문무대왕릉은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이며, 대왕암이라고도 한다. 죽은 후 용이 되어 나라의 안위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의 뜻을 받들어 불교의식에 따라 화장하고, 납골을 뿌린 곳으로 알려졌다. 육지에서 약 200m쯤 떨어진 가까운 바다에 있다. 대왕암은 바위섬 한가운데가 작은 못처럼 패어 있고, 기둥모양의 큰 바위들이 둘러싸고 있는 형상이다. 바위섬 안 작은 못에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인공 수로를 만들어 동쪽으로 들어온 물이 서쪽으로 나가게 했다. 방파제 역할을 하는 바위와 인공 수로 덕분에 주변 파도가 아무리 강해도 바위섬 안쪽은 항상 물결이 잔잔하다. 인근에 신문왕이 부왕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완공한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을 망배하던 이견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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